강동원, 美 최대 에이전시 CAA와 전속계약…글로벌 진출
입력 2022. 03.24. 10:36:24

강동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강동원이 미국 최대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시작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강동원은 미국 3대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 에이전시 중 하나인 CAA(Creative Artists Agency)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CAA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비롯해 배우 톰 행크스·브래드 피트·메릴 스트립·조지 클루니 등의 스타 배우와 감독들이 소속된 에이전시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의 주역 이정재와 정호연도 이곳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됐다.

버라이어티는 "강동원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코로나19팬데믹 전 영화 '쓰나미 LA'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만약 완성된다면 이 영화가 할리우드 데뷔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원은 현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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