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우크라이나 아닌 호텔에서 조식 먹어” 목격담
입력 2022. 03.24. 11:02:12

이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이근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22일 생방송을 통해 한 네티즌이 적은 댓글을 공유, 이근에 대한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댓글 작성자 A씨는 자신을 폴란드 교환학생이라고 밝히며 현지에서 이근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가 있는 곳은 아주 안전하고 총소리 한 번 안 나는 치안이 좋은 곳”이라며 “이근과 찍은 사진도 있고 지금도 같은 호텔에서 묵고 있다. 여기엔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많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 촬영 장비들이 있었고 (이근) 옆에는 한국인 2명이 더 있었다”라며 “총 3명이었고 2명은 촬영 보조라 들었다. 촬영하러 왔다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근이 연기를 하길래 처음엔 배우인 줄 알았다”라며 “여기서 전쟁 영화 같은 촬영만 한다고 했다. 호텔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까지 먹으며 일행과 촬영 분량을 걱정하더라”라고 설명했다.

A씨는 “촬영하는 모습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라며 “이근이 촬영 중 보조분들에게 실전처럼 해야 한다면서 잔소리와 욕도 했다. 정말 열정이 많은 배우인 것 같아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A 주장의 사실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가세연은 진위 확인을 위해 A씨에게 계속 연락을 시도하는 중이라며 “제보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씨는 대국민 사기극을 펼친 셈”이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근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