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SNS 사칭 계정 피해 주의 "불편드려 죄송" [셀럽샷]
입력 2022. 03.24. 11:07:48

정보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정보성이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정보석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정보석입니다. 이 계정으로 저를 사칭해 DM을 보내는 등 하시는 분이 있다"며 "이 계정을 제가 아니니 주의 부탁드린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보석을 사칭한 SNS 계정이 담겨 있었다. 공식 SNS와 똑같은 프로필 사진과 내용을 적어놓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번에도 팬이라고 감사하다면서 왔다. 한국말도 어눌하다", "도대체 왜 이러냐", "저도 왔다. 조심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보석은 지난해 tvN '어서와 조이'에 출연했다. 현재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보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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