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 PD "대리 여행자 통해 생생한 감동 전할 것"
입력 2022. 03.24. 14:40:49

다시갈지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다시갈지도' 김수현PD가 기획의도를 전했다.

24일 오후 채널S 신규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기획 김수현/연출 김무영)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수현 PD, 김신영, 김지석이 참석했다.

이날 김수현PD는 시국이 바뀌면 콘셉트가 바뀔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2019년에는 대한민국이 여행 6위였다. 그 정도로 해외여행을 많이 가고 붐도 많이 일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행 프로가 많이 생겼던 때가 있었다. 코로나 시국이 풀리고 변해도 예전만큼 나가진 못하지 않을까"라며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런 분들 위해서 대리 여행자를 통해 좋은 정보 전달하고 현지 생생한 감동을 전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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