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코로나19 확진…“‘말임씨를 부탁해’ 간담회 취소” [공식]
입력 2022. 03.24. 18:47:33

'말임씨를 부탁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우리 엄마를 부탁해’가 ‘말임씨를 부탁해’로 변경된 가운데 주연 배우 김영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간담회가 취소됐다.

‘말임씨를 부탁해’ 측은 24일 영화 제목 변경 소식과 함께 “언론배급 시사회 후 간담회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말임씨를 부탁해’ 언론시사회 후 기자간담회가 개최돼 박경목 감독, 김영옥, 김영민, 박성연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김영옥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며 간담회는 취소됐다. 시사회는 그대로 진행된다.

‘말임씨를 부탁해’는 효자 코스프레하는 아들과 가족 코스프레하는 요양보호사 사이에 낀 85세 정말임 여사의 선택을 그린 휴먼 가족 드라마다. 4월 13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네필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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