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장세현, 협박까지 해” 함은정 걱정
- 입력 2022. 03.24. 20:30:5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진엽이 함은정을 걱정했다.
'사랑의 꽈배기'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조경준(장세현)의 협박 사실을 털어놓은 박하루(김진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하루는 오소리(함은정)에게 “혹시 조경준한테 샛별이 얘기한 적 있냐”라고 물었다. 오소리가 “조경준한테 내가 왜 샛별이 얘기를 하냐. 그건 왜 묻냐”라고 묻자 박하루는 “조경준이 알고 있더라. 샛별이가 내 친딸이 아닌 걸. 조경준은 대체 그걸 어떻게 안 걸까. 그 사실 아는 건 소리 너 빼면 윤아, 나 두 사람 뿐인데”라고 답했다.
이어 “나더러 자기들 부부문제에 끼어들면 샛별이한테 친부 얘길 하겠다고 협박까지 하더라”면서 “조경준 그런 놈이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마지막까지 정리 잘 해라”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오소리는 “나 때문에 샛별이한테 괜히 상처 주지 말고 오빠 일에만 신경 써라”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