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가 부른다’ 붐 “싼티 이미지有…예신에겐 고급스러운 남자될 것”
- 입력 2022. 03.24. 22:27:0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붐이 예비신부를 향한 영상편지로 눈길을 끌었다.
'국가가 부른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붐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국가가 부른다’ 멤버들은 결혼을 앞둔 붐에게 원앙 오리 세트, 복분자, 수갑을 선물했다. 붐은 “아니 수갑은 뭐냐”라고 당황했다.
이어 김성주는 붐에게 “(결혼) 처음이죠?”라고 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붐은 “유튜브에서 갔다온 것처럼 얘기되는데 처음이다”라고 답했다.
이후 붐은 예비신부를 향한 영상편지를 남겼다. 그는 “예신님. 제가 약속한 대로 우리 평생 행복하게 잘 지내자. 백년가약을 맺는 거지 않나. 앞으로 인생은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예전에 싼티 이미지가 있었는데 당신에게 만큼은 가장 고급스러운 남자가 되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국가가 부른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