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베' 홍현희 "임신 후 첫 프로, 좋은 태교 기대…상금 욕심 나"
입력 2022. 03.25. 10:38:10

홍현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섭외 받은 당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전 Mnet ‘MY BOYFRIEND IS BETTER(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이하 ‘마보베’)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Mnet 원정우 PD, 김세민 PD, MC 이용진, 여심판정단 홍현희, 아이키, 가비, 시미즈가 참석했다.

섭외 연락을 받은 당시 소감에 이용진은 “심리가 왔다 갔다 하는 콘셉트를 굉장히 좋아한다. 돈이나 연애로 흔들리는 걸 보고 제가 이끌어가는 걸 좋아해서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제는 무언가 해보고 싶었다. 큰 프로그램의 MC도 해보고 싶어서 너무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현희는 “임신하고 첫 프로그램이라 태교에 좋을 것 같았다. 노래를 잘하는 분들이 나오신다 해서 흔히 음치 프로그램은 봤지만 또 상금까지 주니까. 제이쓴 씨한테도 제안이 오지 않을까. 욕심이 났다. 상금도 꽤 크다. 저를 판정단으로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또 촉이 좋다. 가수가 아니다 보니까 절대적 요소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제 느낌대로 할 수 있어서 딱이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MY BOYFRIEND IS BETTER’는 남자친구의 노래 대결과 여자친구의 투자 게임이 결합된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 오늘(25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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