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보베' 아이키 "결혼 10년차, MZ 커플 보는 재미…러브스토리에 몰입"
- 입력 2022. 03.25. 11:00:3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댄서 아이키가 프로그램만의 매력 포인트를 언급했다.
아이키
25일 오전 Mnet ‘MY BOYFRIEND IS BETTER(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이하 ‘마보베’)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Mnet 원정우 PD, 김세민 PD, MC 이용진, 여심판정단 홍현희, 아이키, 가비, 시미즈가 참석했다.
아이키는 ‘마보메’만의 매력에 “제가 결혼한 지 10년 차가 돼서 설레는 요즘 커플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 촬영하는데 리얼로 그런 모습들이 보여서 재밌었다. 돈 때문에 속상해하는 것도 보여서 현실적이고 MZ세대의 커플들이 나와주셔서 재밌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 나오는 커플들만의 스토리가 다 다르다. 어떻게 만났는지 스토리도 담겨있어서 그런 점이 투표에 반영이 안 될 수가 없더라. 둘의 감정이 음악으로 전달돼서 그게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MY BOYFRIEND IS BETTER’는 남자친구의 노래 대결과 여자친구의 투자 게임이 결합된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 오늘(25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