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 투 더 그라운드' 이찬원 "야구=한 편의 드라마, 매력 전할 것"
입력 2022. 03.25. 12:29:50

이찬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이찬원이 야구인으로써 열정을 드러냈다.

25일 MBN 새 예능프로그램 ' 빽 투 더 그라운드'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유일용 PD, 김인식, 송진우, 양준혁, 안경현, 홍성흔, 현재윤, 채태인, 김태균, 이대형, 니퍼트, 윤석민, 이찬원이 참석했다. 김구라는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했다.

이날 이찬원은 "반 야구인이라고 불리는 게 섭섭 할정도로 정말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의 매력보다는 야구의 매력에 대해 표현해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야구라는 건 한편의 드라마 같다. 우리 프로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극적인 경기들이 정말 많다. 모든 카운트들이 차있을 때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게 야구다"라며 "거기에 대한 야구 매력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중계를 위해 준비한 점은 솔직하게 말하면 없다.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빽 투 더 그라운드'는 한 시절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레전드 스타들의 화려한 복귀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는 ‘은퇴 번복’ 버라이어티. 오는 29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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