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 코로나19 확진 "주말 격리 해제 예정" [공식]
- 입력 2022. 03.25. 12:40:5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셀럽미디어에 "김구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번 주말 격리가 해체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3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앞서 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김동현)가 양성 판정을 받고 완치된 바 있다.
김구라는 현재 재택 치료 중이며 오는 27일 격리 해제된다. 이에 이날 참석 예정이었던 MBN 새 예능프로그램 '빽 투 더 그라운드'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한편 김구라는 현재 MBC '심야괴담회', '라디오스타', MBN '신과 한판', STATV '타임아웃'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