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안성훈, 응원단장으로 활약…전통시장 ‘홍보요정’ 등극
- 입력 2022. 03.25. 18:44: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안성훈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6시 내고향’
안성훈은 25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60초를 잡아라’ 코너의 응원단장으로 출격한 안성훈은 수도권 대표 약재 시장인 서울 경동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본격 전통시장 출격 전 안성훈은 “지난 경기도 시흥시 삼미시장의 식혜가 300여 개 정도 주문이 들어왔다.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감사하다”라며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는가 하면, 경동시장에 도착하자마자 “제가 서울의 아들이다. 현재 서울에서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라며 원주, 제천 그리고 시흥에 이어 서울의 아들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상인들과 함께 ‘60초를 잡아라’ 미션에 돌입한 안성훈은 매끄러운 입담을 뽐내는 것은 물론, 약재부터 농수산물 등 정성 가득한 먹거리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 또한 자극했다.
매주 전통시장 홍보 프로젝트인 ‘60초를 잡아라’에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안성훈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유쾌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내 세심한 정보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안성훈은 최근 가수 정다경과 함께 듀엣곡 ‘당신 없인 못살아’를 발매, 가수 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