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가짜=명품백 디저트 카페…제시, 행운볼 차지
입력 2022. 03.25. 22:36:36

'식스센스3'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스센스3' 가짜 식당이 밝혀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눈 돌아가는 식당'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배우 김혜윤, 남윤수가 출연했다.

이날 다양한 반찬 가짓수에 눈이 커지는 식당, 새로운 재미가 있는 회전 식당, 입이 떡 벌어지는 디저트 카페가 등장했다.

가짜로 밝혀진 곳은 3번 '럭셔리 디저트 카페'였다. 남윤수는 "사장님 너무 말씀 잘하신다"고 감탄했고, 유재석은 "사장님 변호사 아니시냐"고 묻기도 했다.

럭셔리 디저트 카페의 정체는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 곳으로 완벽한 현혹을 위해 바닥에서 벽까지 완벽하게 창조해냈다.

여기에 당장이라도 영업이 가능하도록 한 완벽한 카페로 변신해 감탄을 자아냈다. 가짜 카페의 사장님은 지식재산권보호단체 기획팀 팀장 이지현 씨로 밝혀졌다. 모조품을 감정하는 등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로 법률에 대해 훤히 알고 있었다.

특히 이날 유재석과 오나라가 집중 의심을 받은 가운데 스파이는 제시로 밝혀졌다. 제시는 "식은땀이 났다. 스파이는 다시 안 하겠다"고 말했다. 제시는 팀원들을 속이는데 성공하며 행운볼을 3개를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식스센스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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