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송민호 "기안84와 친해지고 싶었다"…질문지 작성 '폭소'
입력 2022. 03.25. 23:39:09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송민호가 기안84와 시간을 보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위너 송민호가 기안84와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송민호는 "기안 형한테 관심이 있었다. 미술쪽으로도 접점이 있었고, 친해지고 싶었다"고 밝혔다.

기안84 역시 "원래 민호 씨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게 그림 그리고 전시하는 자체로 궁금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송민호는 "그냥 만나서 친해지기 보다 좋아하는 캠핑에 초대하고 싶었다"며 두 사람은 포천으로 함께 향했다.

사적으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어색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색함 방지를 위해 기안은 '나이', '신서유기랑 친해', '앞으로의 계획', 'GD와 친분' 등 직접 휴대폰에 질문을 적어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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