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과천 주문제작 '도시락케이크' 전문점은?
입력 2022. 03.26. 19:16:5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과천 정통 시장에 위치한 도시락케이크 가게에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살고 싶다, 여기–경기도 과천 편이 전파를 탔다.

과천의 중심부인 중앙동과 별양동에 상업지구가 형성되면서 1985년 문을 연 전통시장, 새서울프라자. 이곳은 일반 전통시장과 달리, ‘프라자(plaza)’ 라는 이름처럼 여러 상가가 한 건물 안에 모여 있는 건물형 시장이다.

과천이 도시개발로 변화를 겪던 때부터 지금까지. 37년 동안 한 자리를 지켜온 이곳에서 새 출발을 한 신상 가게가 있다.
올해 1월 개업한 한아름 사장님의 디저트 가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도시락 속에 원하는 문구와 그림을 얹은 케이크를 주문제작할 수 있는 ‘도시락케이크’ 전문점이다.

도시락케이크를 직접 맛본 김영철은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굉장히 고소하다. 예쁜 도시락 케이크를 먹으니까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10년간 해온 잡지 디자인 일을 관두고 두 달 전 자신만의 가게를 차리게 됐다는 엄마 사장님의 달콤한 꿈을 응원해본다.

해당 가게는 경기 과천시 별양상가2로 20 새서울프라자 지하1층에 위치한 '키키케케'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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