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윤두준 "'놀토'랑 안 맞아, 첫 출연 이후 본 적 없어"
입력 2022. 03.26. 19:35:36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놀라운 토요일'에 두 번째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두준은 첫 방문 당시 받아쓰기가 어려워서 안 좋은 기억이 생겼다면서 “그 이후로 '놀토'를 본 적이 없다. 오늘 좋은 추억을 되찾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기광은 2010년 키와 함께 스페셜 무대에 올랐던 일화를 소개하며 그때 이후로 키만 보면 힘든 기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손동운은 "원래 윤두준, 이기광만 나오려고 했는데 (나는) 이틀 전에 섭외 전화를 받았다. 원래는 쉬고 있어야 하는데 여기 있으니까 꿈꾸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대 초반 키와 절친이었다는 손동운은 키와 사이좋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는 “키가 옛날부터 춤을 잘 췄다. 그런데 놀리듯이 추는 느낌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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