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한 바퀴' 30년 전통 들기름막국수+수육 맛집은 어디?
- 입력 2022. 03.26. 19:59:1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과천에 위치한 들기름막국수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26일 방송된 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살고 싶다, 여기 –경기도 과천 편이 전파를 탔다.
과천의 가장 북쪽이자 서울로 이어지는 남태령 아래 위치한 과천동에는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는 특별한 음식이 있다.
막국수 경력만 40년인 박천복 사장님과 가족들이 함께 만드는 들기름막국수가 바로 그것. 2015년 서울에 가게를 차린 지 한 달 만에 메르스 사태로 인해 큰 고비를 겪은 박천복 사장님 가족은 포기하지 않고 이듬해 과천으로 다시 자리를 잡았다.
이를 맛본 김영철은 "깊은맛이 있다. 막국수만 30년을 해서 그런지 수육도 부드러우면서도 씹히는 맛이 있고 쫄깃한 게 맛있다"고 극찬했다.
메밀 면발을 들기름과 맛간장에 비벼 먹는 들기름 막국수 맛집은 경기 과천시 뒷골로 5-7 선바위에 위치해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