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여자)아이들, 3월 마지막 주 1위→니니니 MC 막방
입력 2022. 03.27. 16:54:00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3월 마지막 주 1위가 공개됐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박재범 'GANADARA'와 김민석 '취중고백', (여자)아이들 'TOMBOY'가 올랐다.

최종 1위에 오른 (여자)아이들은 "이렇게 네버랜드 앞에서 다섯명이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 이 상과 무대가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기에 앞으로 초심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니니니가 '인기가요' MC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성찬은 " 1년간 같이 해준 지훈이형과 유진이 고생많았다. '인기가요' 모든 관계자분들, 시청자여러분께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아직도 마지막이라는게 실감나지 않지만 매주 일요일마다 즐겁게 '인기가요' 왔었고 많은 식구분들께서 잘 챙겨주셔서 1년 동안 무탈하게 해냈다.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안유진은 "지난 1년동안 저희 MC 니니니 사랑해주신 시청자, 팬여러분 감사하다. 항상 저희를 많이 아껴주신 제작진분들 너무 감사하다. '인기가요' MC로는 오늘이 마지막으로 인사드리지만 곧 아이브 리더로서 멋지게 다시 돌아오겠다. 그동안 니니니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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