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김칫국, 정체는 라치카 가비…"가수랑 컬래버 앨범 만들고파"
- 입력 2022. 03.27. 18:55:2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칫국의 정체는 라치카의 가비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샴페인과 김칫국이 1라운드 듀엣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두 복면가수는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을 재해석했다.
샴페인은 시원하게 고음을 뻗어내는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 김칫국은 소울풀한 목소리로 귀호강을 선사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15대 6으로 샴페인이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김칫국의 정체는 가비로 밝혀졌다.
요즘 인기를 실감하는지에 가비가"산다라박 언니가 먼저 알아봐주셔서 놀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으로의 목표로 앨범 발매를 언급한 가비는 "노래 욕심보다 퍼포먼스용 음악을 만들고 싶다. 라치카랑 가수랑 컬래버해서 그런 앨범을 만들고 싶다"라고 바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