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정재승 교수 "양세형 뇌, 멤버들 중 제일 크고 잘생겨"
- 입력 2022. 03.27. 19:18:0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양세형이 멤버들 중 가장 큰 뇌를 보유하고 있다.
'집사부일체'
2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정재승 교수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승 교수는 "남자의 뇌가 여자의 뇌보다 큰데 지능은 비슷하다. 남녀가 같이 있는 상태에서는 크기가 지능이 높다고 말해주지 않는다. 그런데 같은 성별끼리 비교하면 뇌가 그켠 지능이 높을 수 있는 상관관계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첫 번째로 공개한 MRI의 주인공이자 멤버 중 뇌가 제일 크기가 큰 사람으로 양세형이 지목됐다.
정재승 교수는 "교과서처럼 생겼다. 뇌가 잘생겼다. 얼굴보다 나을 지경이다"라며 "균형도 잘 잡혀있고 좌뇌 우뇌 연결도 괜찮고 뇌 크기도 크다. 진짜 뇌섹남이라 불릴 만하다. 주식으로 보면 저평가된. 아무도 이렇게까지 좋을 거라고 생각지 못한"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래에 하얀색으로 보이는 백질 영역이 있는데 이게 두툼하면 멀리 떨어진 것도 연결하니까 상관없는 개념을 연결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든다"라며 "그래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내고 상황을 좋게 만드는 능력을 가지셨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