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아 문준영, BJ하루 폭로에 법적 대응 예고 "팀 탈퇴 걸고 약속" [전문]
- 입력 2022. 03.27. 19:58:0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문준영이 BJ하루의 폭로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문준영
문준영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ZE:A Leader' 커뮤니티에 "추측 허위사실 명예훼손 등 모방, 거짓 소문, 카더라식의 발언들 혹은 실명 거론하신분들 실시간으로 캡쳐중입니다. 강력하게 법적인 처벌 묻겠다"라며 BJ하루와의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구독자 10만명이 빠를지 고소10만명을 하는게 빠를지는 제가 제아 자리를 걸고 말씀드리겠다. 저는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이슈가 된 부분을 댓글,악플 물타기로 인해 퍼져나가는거에 대해서 실명을 거론하시거나,퍼트리는 분들 제가 다 고소못한다고 귀찮다고 하시는데 못한다면 제국의아이들 제아 탈퇴 자리를 두고 약속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 문준영은 "모두 다 하겠다. 그러니 자제를 해주시거나 현재 본인 추측성 댓글들이 있다면 삭제 하신다면 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다. 제아 자리까지 걸정도인데 제 목숨보다 소중한 것을 건거다. 근데 그거를 함부로 걸순 없다. 근데 이번 일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걸겠다"라며 "용서해달라, 팬 여러분들. 지금은 이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다는 것만 알아달라. 정말 정말 죄송하다. 그만큼 중요한 시기이고 , 이런 어그로 적인 이슈들을 다 막을순 없지만 조금이라도 막고싶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21일 BJ하루는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 A씨로부터 고백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BJ하루는 A씨가 팬심을 앞세워 계속 연락을 해왔으며 별풍선으로 후원까지 해서 결국 환불해줬다고 주장, 그와 나눈 일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A씨가 제국의 아이돌 문준영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문준영은 직접 해명에 나서며 의혹에 전면 부인했다.
다음은 문준영 글 전문
추측 허위사실 명예훼손 등 모방, 거짓 소문, 카더라식의 발언들 혹은 실명 거론하신분들 실시간으로 캡쳐중입니다. 강력하게 법적인 처벌 묻겠습니다.
구독자 10만명이 빠를지 고소10만명을 하는게 빠를지는 제가 제아 자리를 걸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이슈가 된 부분을 댓글,악플 물타기로 인해 퍼져나가는거에 대해서 실명을 거론하시거나,퍼트리는 분들 제가 다 고소못한다고 귀찮다고 하시는데 못한다면 제국의아이들 제아 탈퇴 자리를 두고 약속하겠습니다.
모두 다 하겠습니다. 그러니 자제를 해주시거나 현재 본인 추측성 댓글들이 있다면 삭제 하신다면 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제아 자리까지 걸정도인데 제 목숨보다 소중한 것을 건겁니다. 근데 그거를 함부로 걸순 없거든요. 근데 이번 일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걸겠습니다.
용서해주세요, 팬 여러분들. 지금은 이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시기이고 , 이런 어그로 적인 이슈들을 다 막을순 없지만 조금이라도 막고싶습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