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미주, 패딩 지퍼 논쟁…극구 반대 "눈 마주칠 수도"
입력 2022. 03.27. 22:11:49

'미운 우리 새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미주가 패딩 지퍼 논쟁에 극구 반대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미주가 깻잎논쟁에 이어 패딩 지퍼 논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 절친의 패딩 지퍼를 남자친구가 올려줘도 되는지에 이미주는 "미쳤나봐. 자기가 여미면 되지 않나"라며 "미친거다. 내가 눈 앞에서 보고 있는데"라고 분노했다.

또 이미주는 "지퍼는 올리면서 눈이 마주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끝나지 않은 논쟁에 신동엽은 "단추있는 걸로 입어라"라고 정리했다.

그러자 이옥진 여사는 "바지 지퍼를 올려주는 것도 아닌데. 나는 지퍼 올려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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