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수, ‘붉은 단심’ 임진사 役 출연 [공식]
- 입력 2022. 03.28. 08:46: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류승수가 ‘붉은 단심’에 출연한다.
류승수
KBS2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극본 박필주, 연출 유영은)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 정적이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류승수는 선종이 왕족일 때부터 마음을 나눈 오랜 벗으로, 벼슬에는 뜻이 없어 일찍 고향에 내려가 책이나 벗 삼아 조용히 살려다가 유정을 만나게 되면서 그녀를 보호하며 제 자식보다 더 각별하게 아끼는 임진사 역할을 맡았다.
믿고 보는 배우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류승수는 이번 캐릭터에 온전히 스며들어 활약해 감탄을 불러 일으킬 것을 기대케 한다.
‘붉은 단심’은 ‘크레이지 러브’ 후속으로 올 상반기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