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드림 제노 "선주문 200만장 돌파→자체 최고, 무한한 사랑 감사해"
- 입력 2022. 03.28. 14:13: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NCT 드림(NCT DREAM) 제노가 새 앨범 선주문량 200만장을 돌파한 소감을 전했다.
NCT 제노
28일 오후 NCT 드림의 정규 2집 '글리치 모드(Glitch Mode)'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은 NCT 도영이 맡았다.
NCT 드림 정규 2집 '글리치 모드'는 전날 기준 선주문 수량이 총 203만539장을 기록했다. 전작인 정규 1집 '맛(Hot Sauce)' 선주문량 171만장을 넘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컴백 전부터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제노는 "1집 때도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했었는데 정규 2집도 무한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격했다.
이어 "처음 이 얘기를 들었을 때 놀라고 얼떨떨했다. 여러분이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보답하는 마음으로 멋있는 무대, 활동 보여드리겠다.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NCT 드림의 정규 2집 '글리치 모드(Glitch Mode)'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