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 서는 식당’ 썸타기 좋은 힙한 오리집 어디?…불맛 더한 ‘통오리 한 마리’
- 입력 2022. 03.28. 20:23:5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썸타기 좋은 힙한 오리집이 소개됐다.
'줄 서는 식당'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웨이팅 필수 ‘핫플레이스’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성수동의 한 허름한 폐공장. 이곳의 정체는 오리구이집이다. 겉모습과 달리 식당 내부는 힙한 라운지 바를 연상케 해 ‘썸타기 좋은 힙한 오리집’으로 유명하다고.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통오리 한 마리는 연탄불에 훈연한 특유의 불맛이 매력적이라고 한다. 초벌로 두 번 구워내 잡내를 없앴다.
통오리 한 마리를 맛 본 검증단은 “하나도 안 질기고 맛있는 바비큐를 먹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곳의 특별한 조합은 오리고기와 함께 먹는 옥수수술빵이다. 입짧은 햇님은 “너무 특이하다”라며 “따뜻한 오리고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