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잠봉뵈르 파스타→라자냐, ‘오픈런’ 필수 핫플 위치는?
입력 2022. 03.28. 21:11:39

'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잠봉뵈르 파스타 달인이 소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핫플레이스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작은 레스토랑에는 줄을 선 손님으로 북적이고 있다. 딸기 샐러드와 스테이크, 샌프란시스코 스타일의 라자냐까지 인기다.

그러나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잠봉뵈르 파스타’다. 수제 햄과 버터 소스가 만난 잠봉뵈르 파스타는 먹기 전 인증 사진은 필수다.

손님들은 “스모크 향이 진하지도 않고, 기성품과는 확연하게 다른 점이 있다”라고 극찬했다. 그 중심에는 ‘잠봉’이라 불리는 햄이 있다. 공들여 만들기에 남들은 흉내 낼 수 없는 맛을 자랑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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