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고등어 소바, 비린맛NO ‘감칠맛’ 더한 비법
- 입력 2022. 03.28. 21:47: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고등어 소바가 눈길을 끈다.
'생활의 달인'
28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고등어 소바 달인이 등장했다.
이날 ‘생활의 달인’은 부산광역시를 방문했다.
5성급 호텔 셰프 출신의 달인이 만드는 고등어 소바. 소바에 고등어가 올라가 비릴 것 같지만 달인만의 특별한 비법을 더해 비린 맛을 제거하고 있다.
달인은 “고등어는 신선도가 엄청 중요한 생선이다. 감칠맛을 최상으로 낼 수 있어 매력적인 생선”이라고 말했다.
비린맛은 줄이고,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쌀’을 이용한다고. 씻은 쌀 위에 시래기를 올리는데 이는 고등어 맛을 더해준다고 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