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맞선’ 김세정 “안효섭=남자친구” 꽁냥꽁냥 데이트→입맞춤 후 키스
- 입력 2022. 03.28. 22:37:0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안효섭, 김세정이 본격 연애를 시작했다.
'사내맞선'
2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 홍보희, 연출 박선호)에서는 강태무(안효섭)를 남자친구라고 소개하는 신하리(김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하리는 강태무를 분식집으로 데려갔다. 분식집 사장님이 누구냐고 묻자 남자친구라고 소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놀이터로 향했다. 강태무는 “기분 좋았다. 사장님에게 남자친구라고 소개해줘서”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신하리는 “나도 숨기고만 싶은 줄 아냐. 나도 떳떳하게 얘기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강태무는 신하리를 빤히 바라보며 “아까부터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해도 되냐”라고 물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신하리의 얼굴에 가까이 다가갔다. 입맞춤이라고 착각한 신하리가 눈을 감자 강태무는 “볼에 양념 묻었길래 닦아주려 했다. 눈은 왜 감냐”라고 놀렸다.
신하리가 “눈이 따가워서”라고 당황하자 강태무는 입을 맞췄다. 신하리는 강태무의 입맞춤에 키스로 답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사내맞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