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이혜정, 코로나 후유증 토로 "집나간 폐활량 언제 돌아오나"
입력 2022. 03.29. 13:02:37

이혜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겸 모델 이혜정이 코로나19 후유증을 호소했다.

28일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동네 예체능'이후로 오랜만에 공 잡아봤는데 죽지 않았군. 격리 해제 기념으로 농구로 몸 풀어봄. 축구도 잘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혜정이 농구 코트장을 뛰어나니며 드리블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이혜정은 "그나저나 집 나간 폐활량 언제 돌아오나. 집 나간 후각 돌아오긴 하나"라며 코로나19 후유증을 토로했다.

앞서 이혜정은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6년 배우 이희준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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