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플키스 박지은, 코로나19 양성…멤버 7인 전원 확진 [공식]
- 입력 2022. 03.29. 13:49: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퍼플키스가 컴백을 앞두고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퍼플키스
소속사 RBW는 2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퍼플키스 멤버 박지은이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은은 경미한 인후통 증세를 보여 신속항원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경미한 인후통 증상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퍼플키스는 컴백을 앞두고 지난 15일 멤버 수안을 시작으로 26일 이레·도시·유키가, 27일 나고은, 채인이 차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며 컴백 스케줄을 연기했다.
다만 퍼플키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맴맴(memeM)'은 이날 오후 6시 예정대로 발매한다.
소속사는 "멤버 전원이 자가격리 해제 이후인 오는 4월 4일부터 공식 컴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