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 감독 “코로나 이전 촬영…희망 나누고 힐링 됐으면”
- 입력 2022. 03.29. 16:19:3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권수경 감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밝혔다.
'스텔라' 권수경 감독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권수경 감독,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 등이 참석했다.
권수경 감독은 “‘스텔라’ 촬영이 코로나 전이었다”면서 “가족에 대한 이야기인데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가치, 중요한 가치가 가족이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이 가치만큼은 지켜야한다. 서로 보듬고, 희망을 나눠야한다는 주제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가 터진 후 더욱 더 강해졌다. 코로나 이후 개봉하는데 힐링이 됐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적 코미디다. 오는 4월 6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CG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