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SNS 사칭계정 주의 "개인 운영 계정無…피해 없길"
입력 2022. 03.29. 16:32:51

이문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이문세가 사칭 SNS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는 29일 이문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이문세를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한 제보가 계속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공식인증 받은 계정 외에 가수 개인이 운영하는 계정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문세씨 개인의 이름으로 또는 소속사의 이름으로 메시지를 보내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금품 요구, 상품 판매를 하는 일은 없다.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사칭 계정이 발견되는대로 계속 신고하고 있으나 신고처리 이후 일시적으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고 있다. 사칭 계정을 발견시 제보 부탁드린다"며 "아티스트 사칭 계정으로 인해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도 각별히 주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문세는 오는 6월까지 11개 도시 전국투어 '2022 씨어터 이문세'를 개최하고 관객들을 만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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