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이준호, 코로나19 확진 "가벼운 감기 증상…치료에 집중" [전문]
- 입력 2022. 03.29. 17:08:5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2PM 이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PM 이준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9일 2PM 공식 SNS에 "준호는 29일 자가 키트 검사에서 양성 확인 후 즉시 추가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하였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준호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으며, 현재 인후통과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다.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준호는 지난해 전역 후 복귀작으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 입니다.
2PM 이준호가 3월 29일 (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준호는 29일 (화) 자가 키트 검사에서 양성 확인 후 즉시 추가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하였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으며, 현재 인후통과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습니다.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