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제철 통 주꾸미, 저녁 시간 매출만 300만 원…맛의 비결은?
- 입력 2022. 03.29. 19:15: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25년 전통 주꾸미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생방송 투데이
29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소문의 맛집'에서는 저녁시간에만 300만원 매출 제철 주꾸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싱싱한 주꾸미의 부드럽고 탱탱한 식감으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인장은 "머리는 약 5분간 충분히 굽고 다리는 약 1분간 꽃등심 굽듯이 살짝만 구워 먹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활동량이 많고 검푸른색이 진한 주꾸미가 신선하다. 식감이 좋다"며 "주꾸미는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날씨가 안 좋을땐 가게에 확인해 보는 게 좋다"고 신선한 맛의 비결을 전했다.
숯불 양념주꾸미부터 채소볶음, 마늘 주꾸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해당 맛집은 서울 강서구 금낭화로15길 12에 위치한 '방화동쭈꾸미마을1997'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