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안석환 과한 호의에 의심 "이해가 안가"
입력 2022. 03.29. 20:33:34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다감이 안석환 호의에 의심을 품었다.

2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초희(한다감)이 방배수(안석환) 과한 호의에 의문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서강림(심지호)에게 선물을 보낸 방재수의 과한 호의에 궁금증을 가졌다.

서강림(심지호)는 서초희에게 전화를 걸어 "선물은 그렇다쳐도 우리 아버지 사진을 보여달라고 했다. 정말 이해가 안가"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강림은 강남구(한상진)에게 "아버님이 강림이한테 임신 축하 선물을 잔뜩 보내셨대. 또 돌아가신 우리 아빠 사진을 보자고 하셨대. 그래서 강림이가 만나서 보여드렸고"라며 "강림이도 그걸 이상해하는 거야. 나 역시도 그렇고. 솔직히 20년도 지난 사건을 너무 생생히 기억하신다 싶긴 했어"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강남구는 "어르신이 특허를 팔아넘긴 범인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셨다면서"라고 물었고 서초희는 "대체 뭘까, 혹시 그때 우리가 모르는 다른 뭔가가 있었던 건 아닐까"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