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안효섭♥김세정, 이덕화에 비밀 연애 발각 위기 "대체 무슨 사이냐"
입력 2022. 03.29. 22:12:01

사내맞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안효섭, 김세정이 이덕화에게 비밀연애를 들킬 뻔한 위기를 모면했다.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는 강다구(이덕화)가 강태무(안효섭), 신하리(김세정)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구는 강태무에게 "거기서 뭐하고 있는 거냐. 오밤중에 왜 단둘이 접선을 하고 있어"라고 물었다.

강태무는 "그게 일 때문에 긴급하게"라고 당황해했고 강다구는 신하리에게 "직접 설명해 봐라. 대체 무슨 일이길래 사장과 말단 대리가 남의 눈을 피해 만나고 있는 건지, 수상해 만날 때마다 처녀귀신처럼 얼굴을 가리고"라고 미심쩍어했다.

이때 같은 회사 팀 사람들과 마주한 이들은 회식했다는 핑계로 비밀연애 들킬 위기를 넘겼다.

이후 강다구는 강태무에게 "언제까지 비밀로 할 거냐. 고상무에게 들었으니 발뺌할 생각 마라. 만나는 여자 있다며 누군데 그렇게 꼼꼼 숨기냐"며 "내가 반대할까 봐 그러냐 날 그렇게 모르냐"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사내맞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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