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
입력 2022. 03.30. 09:28:52

정동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을 기부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3월 가왕전에서 소아암 백혈병 환아와 가족의 정서지원사업을 위해 획득한 상금 20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선한스타를 통한 총 누적 기부금액 1,580만원을 달성한 가수 정동원은 3월 가왕전에서 대망의 가왕 자리에 등극하며 팬들의 끝 모를 사랑과 인기를 누리며 선한 영향력의 대표 주자로서 우뚝 서게 됐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정동원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을 투병중인 환아와 가족들의 비대면 플라워클래스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아의 간병으로 인해 긴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환아 어머니와 어머니의 부재를 긴 시간 동안 경험해야 하는 다른 가족들을 위해 (재)한국소아암재단에서는 자연이 주는 힘으로 힘든 정서가 완화될 수 있도록 원예치료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개나리학등’ 등 활발한 예능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오는 5월에 공개 예정인 웹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를 통해 연기 도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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