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아이 제원 "데뷔, 얼떨떨한 기분…책임감도 느껴져"
입력 2022. 03.30. 15:20:38

나인아이 제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나인아이(NINE.i) 리더 제원이 데뷔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나인아이(제원, 이든, 민준, 반, 베리, 서원, 태훈, 주형, 지호, 위니)는 3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뉴 월드(NEW WORLD)'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나인아이는 한국인 멤버 9명과 태국인 멤버(위니)로 구성된 10인조 보이그룹이다.

'인문학, 아이돌, IT' 3가지 영역을 결합, 4세대 K팝 그룹을 표방했다. 데뷔 앨범 '뉴 월드'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알고리즘의 탄생을 알렸던 나인아이가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면서 자신들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나아가는가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이날 리더 제원은 "긴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무대에 섰는데 아직도 믿기지 않고 얼떨떨한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인아이로서 활동이 기대된다. 많은 분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컴백한다는 것에 대해 책임감도 느껴진다"고 전했다.

나인아이는 오늘(30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뉴 월드'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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