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희찬, 코로나19 격리 해제 "일상 활동 가능" [공식]
입력 2022. 03.31. 11:50:33

다크비 희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다크비 희찬이 코로나19 격리 해제됐다.

31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다크비(DKB)의 희찬이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하여 31일 자정을 기점으로 격리가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희찬은 재택 치료 기간 중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였고 방역 당국의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다크비(DKB)의 희찬이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하여 31일 자정을 기점으로 격리가 해제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희찬은 재택 치료 기간 중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였고 방역 당국의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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