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식구당' 무속인 화랑궁, 신인 '탄' 향한 아낌 없는 조언
- 입력 2022. 03.31. 21:27:5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리는 식구당' 무속인 화랑궁이 탄을 향해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우리는 식구당'
지난 29일 방송된 MBC '우리는 식구당'에서는 소속사에서 펼쳐지는 탄 멤버 7인의 소속사 적응기가 펼쳐졌다.
이날 탄의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아웃렛 영기, 안성훈, 박성연을 비롯해 서인영, 정다경 등 선배들이 연이어 등장해 힘을 실어줬다.
생각엔터 소속 무속인 화랑궁은 "젊은 남성 7명이서 못할 게 뭐냐. 돌도 부셔 먹겠다"며 "열심히 하면 된다. 열심히 하면 결과는 무조건 따라온다"고 조언을 건넸다.
특히 "누나도 많이 빌어줄게"라며 "얘들 때문에 몇 달 있으면 손이 발이 되는 거 아니냐. 하도 빌어서"라고 구수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는 식당'은 탄의 소속사 적응기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호중, 손호준 등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을 통해 다양하고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총 2부작으로 오는 4월 5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우리는 식구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