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2' 효린 "혼자 솔로, 부담감+압박감 있어"
입력 2022. 03.31. 22:13:08

'퀸덤2'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효린이 솔로로 '퀸덤2'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31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퀸덤2'에서는 대결을 펼칠 6팀 케플러,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비비지, 브레이브걸스, 효린이 등장했다.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데뷔 13년차 대선배로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출연을 제안 받은 후 효린은 "또 경쟁해야 하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너무 많이 나갔었다. 서바이벌을 재밌어 하는 거 같다"며 "준비할 때는 힘들지만 해내고 싶은 목적이나 목표가 뚜렷하면 더 달려갈 힘이 나지 않나. 그래서 경쟁이라는 게 매력적인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긴장되고 어떻게 보면 부담스럽고 압박감을 느끼는 자리다. 다들 그룹인데 혼자다보니까 혼자서 채워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퀸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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