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사들’ 이지선 PD “주인공=현직 형사들”
- 입력 2022. 04.01. 11:51: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이지선 PD가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용감한 형사들'
1일 오전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선PD, 송은이, 안정환, 이이경, 권일용 등이 참석했다.
이이경은 첫방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던 분도 있었다. 정환이 형과는 예전에 프로그램 후 너무 좋아하는 형이 됐다. 좋은 분과 좋은 프로그램을 해서 좋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범죄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었다. 기회가 돼서 좋다”라고 전했다.
권일용은 “형사들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 벅차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다. 사건들을 잘 전달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다. 어떨까 설렘 반, 걱정 반이었는데 호흡이 잘 맞았다. 좋은 MC들과 해서 좋다. 또 권일용 교수님과 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이지선 PD는 “정의감 넘치는 네 분의 MC와 최고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 현직 형사들이 주인공”이라며 “예능프로그램은 공감을 통한 웃음도 있고 빵빵 터지는 웃음도 있는데 우리는 악이 처단되는 게 있어 통쾌함이 있을 거다. 많관부”라고 소개했다.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현직 형사들의 피, 땀, 눈물 어린 사건 실화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늘(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며 주요 OTT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채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