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안성훈, 청주 가요제 트로피 자랑 “정말 청주의 아들”
입력 2022. 04.01. 19:27:38

안성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안성훈이 전통시장 응원단장으로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안성훈은 1일 오후 6시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 ‘60초를 잡아라’ 코너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날 충북 청주 가경터미널시장으로 출격한 안성훈은 흥겹게 노래로 포문을 열었고, “오늘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부부들이 도전한다”라며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있는 부부 상인들을 만난 안성훈은 밝은 에너지를 자랑하는 동시에 매끄러운 입담도 뽐내 눈길을 끌었고, 폭풍 리액션까지 선사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어 “제가 정말 청주의 아들이다”라며 청주에서 열린 가요제 트로피를 자랑, “정말 소개하고 싶은 가게가 있다”라며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안성훈은 전통시장 내 다양한 먹거리 먹방을 선사, 파닭부터 구운 김, 파김치 등 다양한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외에도 안성훈은 전통시장 내 세심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생생한 현장감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유쾌한 매력으로 전국 팬심을 흔들었다.

한편, 매주 ‘6시 내고향’에서 전통시장 홍보 요정으로 활약 중인 안성훈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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