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케빈오, 10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결혼은 아직"[종합]
- 입력 2022. 04.01. 19:58: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공효진(43)과 가수 케빈오(33)가 열애 중이다.
공효진 케빈오
1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공효진이 케빈오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공효진과 케빈오가 연내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특히 공효진은 지난달 31일 절친인 손예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공효진 소속사 측은 "결혼은 좋은 소식이 있다면 알려드릴 것"이라고 결혼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공효진이 최근 자신의 SNS에 케빈오의 셀카를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80년생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 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상두야 학교가자' '파스타' '최고의 사랑' '괜찮아 사랑이야' '동백꽃 필 무렵'과 영화 '품행제로' '가족의 탄생' '미쓰 홍당무' '러브픽션' '가장 보통의 연애'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 배우다.
공효진의 열애 상대인 케빈오는 1990년생으로, 10살 연하 한국계 미국인 가수다. 2015년 방영된 Mnet '슈퍼스타K7' 우승자 출신으로, 싱글 '연인', '하우 두 아이' 등을 발매했다. 2019년에는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밴드 애프터문을 결성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