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조향기에 "안석환 유산? 관심 없어"
입력 2022. 04.01. 20:51:25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안석환 유산에는 관심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노원주(조향기)가 서초희(한다감)와 강남구(한상진) 부부를 견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원주는 방배수 회장이 유산을 한 사람에게 몰아주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초희의 회사를 찾아갔다.

노원주는 서초희에게 "아버님이 한 사람에게 유산을 몰빵으로 준다고 하더라. 알고 있었냐"라고 떠봤다. 서초희는 "모르는 일"이라고 답했다.

노원주는 서초희와 유산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지만 제대로 하지 못했다. 서초희가 급한 일처리를 해야했기 때문.

서초희는 노원주에게 "다시한번 말하지만 아버님 유산은 우리 부부와 상관없다. 관심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노원주는 "진짜냐"라고 되물었고, 서초희는 "그렇다"라고 딱잘라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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