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정우母, 윤다영에 호통 "왜 약속 안지키냐"
- 입력 2022. 04.01. 21:07: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정우 엄마가 윤다영에게 호통을 쳤다.
국가대표 와이프
1일 오후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양재민(한정우) 엄마가 서보리(윤다영)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양재민은 서보리 곁에 있기 위해서 집에 나왔다. 양재민 엄마는 서보리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재민이 집으로 돌려보내기로 하지 않았냐. 왜 약속 안지키냐"라고 소리쳤다.
서보리는 "지금 설득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양재민 엄마는 "근데 왜 재민이가 집을 구하냐. 보리 씨가 둘이 같이 살려고 구하라고 한 거 아니냐"라며 서보리를 몰아세웠다.
서보리는 "아니다. 절대 그런 거 아니다"라고 손사레를 쳤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