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정상훈, '정든 램지 1976 버거' 레시피 공개…꿀팁은?
- 입력 2022. 04.01. 21:16:3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편스토랑'에서 정상훈이 '정든 램지 1976 버거' 레시피를 공개했다.
편스토랑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정상훈이 '정든 램지 1976 버거'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든 램지 1976 버거' 기본 재료는 브리오슈 번 1개, 가염버터 10g, 식용유, 백후추, 소금, 페코리노 치즈 20g, 물냉이 7g, 검은깨 조금, 통깨 조금이다.
이어 트러플 양송이 재료(양송이버섯 3개, 트러플 오일 3T), 포르치니 아이올리 소스 재료(건포르치니 4조각, 아이올리 10g), 머시룸 라구 재료(양송이버섯 1개, 발사믹 글레이즈 0.5t), 소고기 패티 재료(수입산 소고기 다짐육 250g, 달걀노른자 1개, 후추 조금), 살치살 스테이크 재료(살치살 120g)를 준비한다.
먼저 트러플 양송이를 만든다. 양송이버섯 3개를 슬라이스한다. 마른 팬에 양송이버섯, 백후추 조금, 소금 조금을 넣고 볶아준다. 양송이버섯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트러플 오일 3T를 넣고 코팅하며 살짝만 볶아준다. 트러플 양송이는 짜장라면과 곁들여 먹어도 좋다.
그 다음, 포르치니 아이올리 소스를 만든다. 건포르치니 4조각을 믹서에 넣고 갈아준 뒤 체에 한 번 거른다. 건포르치니 가루를 아이올리 10g과 섞어주면 완성이다.
다음 단계는 머시룸 라구 만들기. 양송이버섯 1개를 슬라이스한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만 두른 뒤 양송이버섯, 소금 조금을 넣고 센 불에 볶아준다. 볶은 양송이버섯에 발사믹 글레이즈 0.5t를 넣고 버무려준다.
소고기 패티도 준비한다. 수입산 소고기 다짐육 250g, 달걀노른자 1개, 후추 조금,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뭉쳐준다. 두께 2.5cm 정도로 패티를 성형하고, 가운데에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살짝 홈을 만들어준다. 구울 때, 홈에 육즙이 차오르면 패티가 익은 것이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패티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다. 포일에 구운 패티를 넣고 감싸 래스팅 한다.
그 다음, 살치살 스테이크를 만든다. 살치살 120g에 백후추를 뿌려준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센 불에서 앞뒤로 구워 육즙을 가둔다. 살치살 스테이크를 적당한 크기로 슬라이스한다.
재료가 완성되면 본격적으로 '정든 램지 1976 버거 만들기'에 돌입한다.
먼저, 페코리노 치즈는 치즈 슬라이서를 이용해 종잇장처럼 20g만 썰어준다. 물냉이 7g을 세척한 뒤 물기를 제거한다. 팬에 가염버터 10g을 녹인 뒤, 브리오슈 번을 노릇하게 구워준다.
그 다음, 브리오슈 번의 안쪽 면에 포르치니 아이올리 소스를 발라준다. 포르치니 아이올리 소스를 바른 브리오슈 번 위로 물냉이, 트러플 양송이, 소고기 패티, 머시룸 라구, 페코리노 치즈 순으로 올려준다.
페코리노 치즈는 토치를 이용해 살짝만 녹여준다. 페코리노 치즈 위로 살치살 스테이크, 아이올리 소스를 바른 브리오슈 번을 올려준다. 브리오슈 번 위로 통깨 조금, 검은깨 조금을 뿌려주면 완성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