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내일(2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방문 "병역특례 검토 아냐"
입력 2022. 04.01. 22:24:48

방탄소년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를 방문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1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안철수 위원장과 사회복지문화분과 위원들이 오는 2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한류 문화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당장 군입대 시기가 다가 온 방탄소년단의 군복무 면제 얘기가 나올 거라는 관측이 뒤따르고 있다.

하지만, 원일희 인수위 수석대변인은 '방탄소년단 현역 복무 면제 검토'에 대해서는 "방탄소년단의 병역 면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인수위 차원에서 방탄소년단의 병역과 관련된 그 어떤 논의나 검토가 없었다는 것을 재차 확인해드린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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