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이찬원, 성덕됐다 “이미영 작품 다 챙겨본 광팬”
- 입력 2022. 04.02. 18:38:2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찬원이 ‘성덕’(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했다.
'불후의 명곡'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2 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원조 국민 여동생’ 이미영을 소개하며 김준현은 “이찬원이 너무 팬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선배님 나오시는 드라마, 모든 작품을 다 챙겨 본 열혈 광팬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미영은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부터 봤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전 성덕이다”라고 감격했다. 김준현은 “이러려고 데뷔한 거다. 선생님 만나려고 가수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영이 “(이찬원의) 노래 너무 좋아한다”라고 하자 이찬원은 즉석에서 이미영을 위한 노래 한 곡을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