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4월 첫째 주 1위 후보, 박재범·레드벨벳·(여자)아이들
- 입력 2022. 04.03. 15:55:5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박재범, 그룹 레드벨벳, (여자)아이들이 1위를 두고 맞붙는다.
'인기가요'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4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박재범 'GANADARA'와 레드벨벳 'Feel My Rhythm', (여자)아이들 'TOMBOY'가 올랐다.
'인기가요' 사전투표는 오늘부터 모바일 앱 '프리보트'에서 진행된다. 차트 산정 방법은 온라인 음원 55%, 음반 10%, SNS 30%, 온에어 10%, 시청자 사전 투표 5%, 실시간 앱 투표 5%가 포함된다.
한편 오늘 방송에는 NINE.i(나인아이), Red Velvet (레드벨벳), MAJORS(메이져스), VERIVERY, BAE173, 브레이브걸스, Stray Kids, NMIXX, NCT DREAM,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위아이(WEi), Weeekly (위클리), 임상현, KINGDOM(킹덤), TAN, 하이라이트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